갑상선기능저하증을 비롯해 갑상선 비정형 3단계 츤츤 검사부터 총생검 조직검사 코로나를 겪은 일기를 써보고 도움이 되어 작성하기로 한 <갑상선 이야기 1편>갑상선암 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라고 말하지 말아줘! (착한 암도 암은 암으로 아픈 건 마찬가지) 힘들었겠다, 열심히 할 수 있을거야!#갑상샘기능저하증 #갑상선암 #갑상선비정형3단계 #비정형세포 #갑상선암전단계 #갑상선암증상 #갑상선츤츤검사 #갑상선총생검 #갑상선조직검사 #상선수술#상선물혹갑상선 기능 저하증인지, 누구나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물혹 첫 6~7년 전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 검사를 받았을 때, 2개 물혹이 있었지만 큰 것은 아니라는 판독 아래 착실히 초음파를 해온 갑상샘암이 많이 발견된다는 위치에 있어 이것이 자라면 암일 가능성이 거의 100%라는 담당 의사의 말이지만 모양이 좋으니까 걱정 NO!그런데 올해 초에 초음파에서 혹이 자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담당 선생님이 좀 더 지켜보자고 말해서 6개월 후에 다시 초음파를 봤지만 또 자란 것 ㅠㅠ 2mm였다 혹은 거의 7년 만!올해 초 4㎜로 늘어나면서 올해 6월의 검사에서는 7~8㎜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그 밖에도 혹이 4개 추가되어자라고 있는 혹 외에 벌써 1개가 정착되어 석회화하고 있다는 말까지 들렸다(확실히 작년에도 없던 혹이 빠른 성장). 또는 좀 더 지켜보도록 하셨다1차 명중 검사 후원래 츤츤 검사도 함께 하는 병원이었는데 너무 작은 사이즈여서 선생님이 츤츤 검사에 자신이 없으면 www 하지만 표피 침범하며 자라고, 성대를 누르고 자라고 있으므로 검사를 하는 편이 좋다고 말씀하신 그 병원에 의뢰서를 적어 주신 ww오히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조금 놀랐어.. 가까운 갑상선 전문 외과에 가서 츤츤 검사를 받은 주사 마취 후 바로 맑은 검사 실행 주사 바늘을 20회 이상 넣고 찔렀지만… 그렇긴 그 기분은 마치 누군가가 목을 조르는 듯한 느낌?너무 아팠어눈물 평소 언제나 목이 민감한 상태에서 모든 내분비선이 붓고 있고 압박감 때문에 힘들었던 상태···원래 새침 검사도 같이 하는 병원이었는데 워낙 작은 사이즈라 선생님이 새침 검사에 자신이 없다고 ㅎㅎㅎ 하지만 표피침범을 하고 자라고 성대를 밀고 자라고 있으니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신 지인의 병원에 의뢰서를 써주셨다 ㅎㅎ 오히려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좀 놀랬다……. 근처 갑상선전문외과에 가서 새침 검사를 받은 주사마취 후 바로 새침 검사 실행 주사바늘을 20번 이상 넣고 찔렀는데… 그 기분은 마치 누군가 목을 조르는 듯한 느낌? 너무 아팠다 눈물 평소 항상 목이 예민한 상태에서 온갖 임파선이 부어있어 압박감 때문에 힘들었던 상태···검사실을 나와 손으로 목을 누르고 지혈을 한 뒤 귀가 주말 들어 닷새 만에 문자가 왔다 그동안 갑상선 1위 카페에 가입해 부디 양성이 나오길 기도했다(갑상선 양성은 = 정상이라는 뜻)든지, 이러쿵저러쿵 표피를 눌러 자라고 있어 암이든 아니든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 갑상선 혹이 표피를 눌러 자라면 좋지 않은 이유 만약 암세포의 경우 표피를 눌러 자라면 전이가 시작된다고 한다오늘 검사 결과를 들으러 다녀왔어. 갑상선 비정형 세포 비정형 3단계를 받은 암이라고도 할 수 없고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예매권? 암전 단계라는 뜻이라던데···지금 상황이 좋지 않아서 오늘 당장 총생검 조직검사를 하자고 했는데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고 검사한 목이 아직 붓고 목소리도 잘 안 나와서 힘들었으니 나중에 하면 안 되겠냐는 말에 의사 선생님이 오늘 당장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마음을 고쳐먹고 해보겠다고… 하고 갑상선 조직검사를 다시 했다바늘 자국은 일주일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갑상샘 총 생검은?마치다 검사의 바늘보다 더 굵은 침을 넣어 조직 샘플을 떼었다?굵은 침을 넣어 총 같은 버튼을 찰칵 누르면서 샘플을 채취하는 그런 방식이었다(바늘 총에서 채취하려고 생각하면 좋다) 날카로운 마음으로 조금 칼로 고기를 썰어 바늘을 넣으라고 한 때마다 말로 알게 해줘서 아주 좋았어. 마찬가지로 주사 마취를 해서 시작했지만,… 그렇긴 어떻게… 그렇긴 나는 쯔쯔 검사도 너무 아파서 힘들긴 했지만, 갑상선 조직 검사는 누군가가 칼을 목에 넣어 후비는 느낌?너무 아파서 손을 올릴 정도로… 그렇긴 곳에서 의사가 최초의 샘플을 선정 잘못했느냐, 2번이나 총에 맞은.나중에 죄송합니다정말 수고와 5회 이상 하셨는 데, 저는 매우 아파서 소리도 못 질렀다갑상선 총생검조직 검사 후앉아서 지혈하여 항생 물질과 염증약을 3일분 처방받았다 다른 리뷰를 보니 조직검사는 한번 했더니 세포를 만졌으니 적어도 한달 뒤에 해야 한다는 글뿐이었는데 나처럼 일주일에 한명도 없어서 너무 불안했다 안 그래도 츤츤 검사로 인해서 목에 임파선도 붓고 가래도 많이 생긴 상태에서 또 크게 만져서… 정말 세상이 아파 ㅠㅠ 만약에 수술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 걸릴 정도로 갑상선 총생검은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방수 밴드도 받았고, 집에 돌아가동안 너무 아파서 거의 말하지 못 했던 왜 이렇게 아프고 TT지난해 겨울부터 잘 때에 누우면 목에 압박감이 있어서 힘들었다, 눈을 떨수록 목 마무리로 숨을 쉴 수 없게 되니까 힘들었지만, 기도를 누르고 자라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얘기가 오간 원래 갑상샘암은 증세가 없다고 말하지만 나는 증상이 너무 많아서 지금도 무척 힘든.제가 느낀 갑상선 이상 증상·목의 압박감(기도를 누르고 자란 경우)· 잦은 기침(특히 잠 잘 때 목이 말라서 붙는)·피로감(이유 없이 피곤해서 미쳐서 죽TT)·추위(너무 추워)과정 사진을 찍을 틈이 없을 정도로 우울하고 힘들었다… 그냥 검사를 하고 싶지 않았다. 병원도 싫고 아픈것도 싫다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억상에 남기는 <갑상선 이야기 1편> 아직 암인지도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엄마와 통화를 하며 눈물이 줄줄… 무서워서 그랬던 것 같던 갑자기 말해 충격을 받기보다 미리 안정적으로 알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계속 알려온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하지 말고 스트레스 절대 받지 말라는 엄마의 말에 웃으며 눈물을 훔쳤다. 쓰고 있는 중에도 목은 너무 아파조직검사 결과가 어떻든 갑상선 수술을 해야하기 때문에 나는 마음을 굳게 먹고, 이겨내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