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BANG출신의 톱(최·승현)이 “오징어 게임”시즌 2에 출연하는 가운데 배우의 이·정재가 캐스팅에 연루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가 나돌고 있다고 합니다.이에 측근은 “두 사람이 실제로 몇년간 일체 교류가 없는 연락도 하지 않았다”로서 “캐스팅 연루 의혹은 말도 되지 못할 루머”이라고 반박했다고 합니다.29일 오후 이·정재의 측근은 OSEN에 “이·정재와 톱이 몇년간 교류가 전혀 없고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두 사람의 마지막 연락 자체가 이미 몇년 전의 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계속”몇년째 연락도 안 된 상태에서 『 오징어 게임 』 시즌 2캐스팅에 관여했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로 “절대 사실이 아니다”로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또 OSEN의 추가 취재 결과 이·정재는 23일 열린 “오징어 게임”시즌 2의 대본 리딩 현장에서 톱의 얼굴을 보고이 자리에서 톱의 캐스팅의 뉴스를 최종적으로 알았다고 합니다.BIGBANG의 멤버였던 T.O.P는 지난해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하며 그룹을 탈퇴했는데요.현재, 경영진과 정식으로 계약을 맺은 소속사는 없지만 한국에서의 활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주는 국내 매니지먼트( 흰 엔터테인먼트)와 대표가 있는 상황입니다.하얀 엔터 대표는 OSEN에 “일을 전담으로 맡고 조절하다 정도가 아니고 친분으로 일이 있을 때마다 조금씩 돕고 있다.『 오징어 게임 2』에 대해서는 별로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앞서고 이날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시즌 2의 새로운 출연진을 오픈했습니다.박·규용, 조·유리, 강·이심을 비롯한 이…다윗, 이·지눅, 최·순형 노·재원, 원·지안 등이 공개되면서 시선을 잡았습니다만.

하지만 지난 2016년 대마 흡입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최승현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여기에 한 매체에서는 주인공 이정재가 캐스팅 과정에 관여했다며 개입설을 주장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며,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정재 배우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이어 작품 캐스팅은 감독과 제작사 권한인데요. 배우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배우분들이 출연을 위해 노력했고 오디션을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누구보다 알고 있다”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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