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반절제수술 후기(일년전후기#아주대병원) 안녕하세요 해치입니다. 저번에 오랜만에 근황 얘기에서 들려드렸듯이 저는 작년에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을 했어요. https://hwkmh.blog.me/22190010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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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치입니다. 오랜만이네요! 근황 똑똑한 집에서 생활 중… 안녕하세요 해치입니다.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제 블로그를 보면… 2019년 포스팅 하나… hwkmh.blog.me
나도 네이버 검색으로 많은 도움을 받아서,#수술 리뷰를 올리고 갑상선 암과 검색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이래봬도드리겠습니다. 2018년 9월 중순 이후에 수술했으니 정확히 말하면 1년 반 정도 됬네요.우선 갑상선 암을 발견한 계기!!암을 발견한 1~2년 전에 우연히 건강 진단에서 갑상선에 혹이 있음을 알았습니다.작지만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겠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2018년 6월에 위 내시경을 하면서 갑상샘 초음파를 보았습니다만.(위 내시경을 잘 보면 소문 난 한 내과였습니다..)그 의사가 유심히 보고… 그렇긴역시 크기는 크지 않지만 모양이 이상하다며 큰 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하도록 조언했습니다.이 의사 아니면 나는 그저 검진만 계속 하고 버렸을 거예요… 그렇긴빨리 암을 발견하고 정말 좋았습니다.)그래서 나는 즉시 병원을 알아보고 예약을 잡고 아주대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셨어요.결과는 유두암이었습니다… 그렇긴크기는 8mm정도라고 작은 편이었습니다.초음파 상 전이는 않았지만 정확한 것은 수술하지 않으면 모르겠다고 말했지만 다행히 전이는 없었습니다.제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어려서 그랬는지 그 결과가 믿기지가 않았습니다..내가 아주대 병원으로 병원을 설립한 이유는 수술 후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가깝고 신뢰할 수 있는 대학 병원에서 가진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나는 집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아주대 병원에서 수술하고 여지껏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아주대 병원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하는 교수 가운데 명의로 유명한 서울·우이용 교수가 계십니다만, 너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것으로 김·형규 교수를 뽑고 진료 후 수술 날짜를 정했습니다.김·형규 교수도 꽤 실력 있는 교수였습니다!특히 나 수술하고 피부를 꿰매어 준 것을 보고남편이 감동했습니다.정말 예쁘게 꿰매어 주셨습니다… 그렇긴수술도 수술이지만 피부의 상처도 중요합니다..로봇 수술이니 수술의 종류는 많았지만 저는 그냥 예쁘게 목을 절개하기로 했습니다.)조직 검사 결과를 듣고 수술 날짜를 정했습니다.가장 빠른 날짜가 1개월+20여일 지난 날이었습니다.갑상선 암#수술 준비물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수침과 빨대, 컵이 있으면 수술 후에 유용하다고 듣고 가지고 왔습니다.입원한지 나의 아름다운 목의 사진을 찍어 보겠습니다… 그렇긴

수술 후 리뷰를 보면 다들 이렇게 사진을 남겼어요… 수술 후 흉터가 남으니까 예쁜 목 사진 한 장.^^;
오후 3시에 도착해서 입원 수속을 하고 간호사의 설명을 듣고 마취 동의서를 쓰고 교수님이 한번 오셔서 저녁 8시 넘어서 팔에 항생제 반응 검사. 수술하는 목 부분에 사인펜으로 표시해 주세요.자정 이후에는 단식이기 때문에 먹고 싶은 것을 편의점에서 무제한으로 사 먹었습니다.

다음날 수술 준비를 위해 화장하지 말아야 하며 머리는 양갈래로 하도록 고무줄을 줍니다.^^수술 순서는 당일 정해지지만 어린 환자나 연상 순으로 먼저 진행하므로 저는 오후 3시쯤에야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빨리 수술실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것도 힘들었어요..
다음날 수술 준비를 위해 화장하지 말아야 하며 머리는 양갈래로 하도록 고무줄을 줍니다.^^수술 순서는 당일 정해지지만 어린 환자나 연상 순으로 먼저 진행하므로 저는 오후 3시쯤에야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빨리 수술실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것도 힘들었어요..

요즘은 보호자에게 메일이 도착하나요..보호자야 편하게 병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병실로 데리고 가주시겠어요..^^5시 반 이후에 병실에 도착했다.목 수술 부위는 밴드에서 붙어 있는, 혈대을 달고 나옵니다.나오는 피가 줄어들면 나중에 뗍니다.후후. 전신 마취를 해서 전신 마취의 후유증이 너무 힘들면 수술 부위는 아프지 않았습니다.제왕 절개를 2회 한 것에 비하면 갑상선 암의 반 때제는 약한 정도입니다.전신 마취를 하려고 마취 가스가 들어가니까 병실로 돌아왔을 때에 기침을 많이 하여 가래를 내뱉는 것이 중요합니다.마취 가스 때문에 가슴 앓이하고 몇번 토했는데, 그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일어나고 단단하고 호흡을 해야 하는데 어지럽고 기분도 나쁜 호흡도 되지 않으면서 가장 힘들어서 수술 부위가 거의 아프지 않았어요.제 경우는 수술 부위보다 전신 마취가 힘들었죠.물론 어릴 때 전신 마취한 적이 있어서 처음이 없었어요
아주대학교병원 병원밥(죽)

아주대학교병원 병원밥(죽)
아주대병원 김현규 교수님은 목 절개 부위가 4.5cm 정도로 생각보다 작게 반절제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남편이 정말 잘 묶어놨다고 감탄할 정도였다니.. 김 교수님 수술 정말 잘해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수술 후에는 흉터가 짙어지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스카프를 착용하세요 나는 미리 준비해 둔 스카프를 하고 아이들도 데리러 학교에 가곤 했어요. 이제 매일 아침 일어나서 공복에 #신딜로이드약을 먹습니다…그래도 일생은 아니니까 감사해야겠지만.. 매일 약먹는게 귀찮네요신딜로이드는 수술 직후에는 0.1mg >> 6개월 후에 0.075mg >> 또 6개월 후에 0.05mg으로 약 용량이 줄었습니다. 3개월마다 검진을 하고 있고, 지금은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반제한 사람들 대부분은 1년 후에 약을 끊는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작년 1년 차인 작년 가을에도 약을 계속 먹으라고 했는데 올해 3월에 검진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수치상 여기서 약 용량을 줄이면 갑상선 기능 저하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저는 수술 전에도 갑상선 기능 저하 쪽에 가까웠습니다)이렇게 해서 저는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신딜로이드를 먹고 있습니다.위사진이 수술후 7개월이 지난후 사진인데 목주름에 절개를 해주셔서 멀리서 보거나 자세히 봐야 눈에 띄어요 ^^나는 갑상선의 혹이 8mm정도 크기로… 그렇긴작은 편에 속하고 있었습니다만.꼭 수술해야 하는가?사소한 고민도 했지만 수술한 것이 정말 좋겠습니다.암은 암이라 전이 하려고 폐에도 갈 매우 위험하게 된답니다.실제로 같은 갑상선 암이라고 해도 전이되어 7~8시간 동안 대수술을 받은 분들의 리뷰도 잘 보았습니다… 그렇긴 나는 반 때제를 하고 방사선 치료를 안 했는데 양쪽의 절제를 하면 방사선 치료도 해야 하고,#신지 로이드 호르몬제를 평생 먹지 않으면 안 된대요···반 절제의 그래도 나는 행운아였던 셈입니다… 그렇긴그리고 전화위복 하니 이를 계기로 자신의 몸 조심하게 되었습니다..암 수술을 하기 전에 피곤하고 체중도 3~4kg 빠졌는데… 그렇긴수술 후 건강 관리를 많이 먹으면 조금씩 살이 쪄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지금은 1~2kg더 살찐 상태입니다.(운동도 가끔 하고 식단도 조절하여 조금씩 먹는데도 살 찌고 있습니다… 그렇긴갑상선 호르몬의 영향인지… 그렇긴이유가 모르겠네요.(웃음)수술 전에도 피로가 있고 침대에 누워서 생활을 많이 했어요.수술 후에도 목이 불편에 피곤해서 6개월-1년까지는 힘들었습니다.지금도 피곤하고는 있지만 이전에 비하면 조금 나아졌어요?전에는 피곤해서 컴퓨터 하는 힘도 없었고, 아이를 봐도 힘들었습니다···갑상선 암은 5년간 재발이 없다고 해서 완치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길게 이어진다는 것으로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대요.다른 암보다 쉽게 치료 하는 편인데 완치율과 생존율이 높지만 오랫동안 재발과 전이 관리에 주의해야 한대요···갑상선 암 카페에 가입하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검색하고 들어오는 분들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감상이 길었던 것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웃들https://www.instagram.com/hwkmh/Instagram 해치.럭셔리홈베이킹시리즈4 쿠키(@hwkmh)님 프로필, 게시물 155개 팔로워 619명, 팔로우업 443명, 게시물 155개 – 해치.럭셔리홈베이킹시리즈4 쿠키(@hwkmh)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헷치네킷칭 http://hwkmh.blog.me의 모든 글은 나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소중한 레시피와 포스팅입니다.넣고 싶을 때는 본문의 스크랩에서 원본을 넣어 주세요.부루 파마 재편집, 다른 사이트의 이동도 금지합니다.또, 레시피를 참고로 만들어졌을 때는 반드시 출처의 기입을 부탁 드립니다.코멘트와 공감을 주세요 여러분,항상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