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꿈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좋다. <겟스마트 GET SMART>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즈의 서재

이번 책은 <GET SMART 겟어> 스마트>

겟 스마트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출판 빈티지하우스 발매 2017년 11월 25일.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허성영 옮김 빈티지 하우스 출판 2017년 11월 25일 발매 익숙한 책이지만 정말 오래된 느낌이 들었다.아마 인터넷에서 카드뉴스를 보다가 빠져서 산 책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펴보니 내가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은 적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는 2018년 초 호텔에 입사하기 전인 2017년 어느 겨울에 기록한 내용이었는데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여러 메모와 표시가 많았다.생각도 고민도 많고 배움에 대한 생각이 많아서 그렇지?내가 생각한 그 방법, 지금 내게 필요한 일인데 일하다가 갑자기 책을 펴지는 못하니까 틈만 나면 읽을 수 있는 나만의 명언집을 만들자 작은 수첩이지만 여러 책의 한 문장이 적혀 있는 그런 수첩. 아직 이즈의 서재에 책이 10권까지는 아닌 것 같으니 이제라도 시작해 보자.매일 일기를 쓰고, 매일 책을 조금이라도 읽으면서 그 책의 한두 문장을 수첩에 쓰고, 그리고 그 수첩은 매일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읽자.

애매한 꿈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좋기 때문에 갑자기 허망한 생각, 고민에 사로잡혀도 그건 잠시뿐이고, 나에게 중요한 것은 나의 구체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나만의 문장 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다니자.

여기서 되돌아보는 일기 2022년 09월 25일 일요일 미라클 모닝 2,088일차

이른 아침 기상도 이른 아침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안했다고 봐야 정확하겠지…?뭔가 구체적인 목표를 제대로 다루지 못해서가 아닌가 생각해 정신 차려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꼭 해야 할 일을 기록하고 계속 들여다보자, 스마트폰 뒤가 좋다.포스트잇에 적어서 거기에 넣어두자. 폰 보고싶으면 그다음에라도 보자직접 본 라떼아트 만들기 영상에서는 항상 파도도 천천히 나오고 예쁜 그림이 그려지는데, 나는 통통 튀어나와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은 것 같다.뭔가 결과적으로 나오는데 과정이 마음에 안들겠지만 그게 마음에 안들면 연습해야지…?자신을 속이고 있지만 앞으로 걸어가는 것과 다름없지만 뛰었다는 일기를 쓰듯 매일 해왔던 것처럼 하고 싶어서 속도는 너무 느려도 달리는 중저녁 시간이 되자.아니, 사실 저녁인데 곧 어두워.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다는 뜻일까?드디어 보정본을 받았다.계산을 굳이 해보면 몇 달 만에 받는 건데 이미 이런 건 알고 있었고 사실 사기 바빠서 이게 늦게 나와도 큰 문제는 생기지 않았어…” 아내가 만족한 것 같아 가장 다행이고 좋다.퇴근하고 집에 오면 잠시 외출해야 하는데 틈이 있으니, 어떻게든 밥을 차려준 아내의 맛있는 것을 넣고 적절한 타이밍에 끓여놓은 라면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맛있게 먹고 할 일도 하러 다녀왔다.사실 이렇게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래도 이런 하루라도 보낼 수 있는 거지?감사하자 그리고 제발 정신 차려보자.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Just do it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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