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시마 이키시마] [170811] ⑦(이키시마, 츠시마) 희귀한 카페에서 휴식&츠시마로 출발, 그리고 츠시마에 도착

2017년 8월 11일 금요일, 드문 카페에서 휴식&대마도에 출발, 그리고 쓰시마에 도착(15:20-15:35), 이키 섬에서 가는 곳은 거의 다니고 있었다.오늘은 마지막 날 너무 더워서 밖을 걷는 것은 힘든 게 가까운 카페를 알아보자.카페를 들여다보면 느낀 바 있다.한국이 살기 좋다는 것을.우리 나라는 아무리 시골이라고 해도 경치 좋은 곳에는 꼭 카페가 있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다.도시에는 커피숍이 많지만 이런 시골까지 카페가 없다.한국과 다르다.구글에서 검색하고 카페를 찾았다.이것 저것 따질 필요도 없다.검색한 카페가 여기 뿐이니까(15:35-16:30)카페의 이름은 “Cafe de Luddy”. 주차를 하고 꼭 카페에 들어간다.당연히 손님은 단 한 사람도 없고 오히려 우리가 들어서자 주인이 엄청나다.일단 시원한 자리를 고르고 앉아 천천히 메뉴를 본다.메뉴는 우리와 특별한 것이 없다.아이스 커피, 아이스크림 와플, 파르페를 주문한다.8일 밤에 대마도에서 이키 섬에 들어와서 9일 10일 오늘 11일 이렇게 3일째인 여행을 하고 있다.시원한 카페에 앉아 이번 휴가에 대해서, 여행에 대해서 아내와 이야기를 하고 아이들도 충분히 쉬다.8일 부산에서 쓰시마 섬에 건너 저녁에 이키 섬에 도착했다.결론은 한여름 바닷가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한국보다는 가까운 쓰시마 섬 쪽이 좋다.오늘 저녁, 쓰시마에 걸쳐서 내일부터 대마도 여행을 하지만 대마도도 이키 섬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우선 해수욕장이 참 좋다.별로 상업적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시골 다운 한가한 데가 있다.대마도도 이키 섬의 해수욕장처럼 매우 느긋하고 예쁠 것 같다.그러나 몹시 더운 여름에는 여행하기 어렵다.별로 덥지 않는 한여름이 아니면 좋을텐데.아이들 방학이 8월에 휴가를 누릴 시기도 8월이니까 봄, 가을의 휴가는 절대로 불가능하다.더 이상 밖을 걷는 것은 무리가 있어서 대마도로 출발한 아시베항에 가서 마트에 잠깐 들르기로 한다.2017년 8월 11일 금요일, 희귀 카페에서 휴식 & 대마도로 출발, 그리고 대마도에 도착(15:20-15:35), 이키도에서 가는 곳은 거의 다 다녔다. 오늘은 마지막 날 너무 더워서 밖에서 걷기는 힘드니까 근처 카페 알아봐야겠다. 카페 알아보니 느낀게 있어. 한국이 살기 편하다는 걸. 우리나라는 아무리 시골이라고 해도 경치 좋은 곳에는 꼭 카페가 있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다. 도시에는 카페가 많지만 이런 시골까지는 카페가 없다. 한국이랑 달라. 구글에서 검색해서 카페를 찾았어. 이것저것 따질 것도 없다. 검색한 카페가 여기뿐이니까.(15:35-16:30) 카페 이름은 ‘Cafe de Luddy’. 주차를 하고 꼭 카페에 들어간다. 당연히 손님은 단 한 명도 없고 오히려 우리가 들어가면 주인이 깜짝 놀란다. 일단 시원한 자리로 골라서 앉아서 천천히 메뉴판을 봐. 메뉴는 우리랑 특별한게 없어.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와플, 파르페를 주문한다.8일 밤 대마도에서 이키도로 들어와 9일, 10일, 오늘 11일 이렇게 사흘째 여행을 하고 있다. 시원한 카페에 앉아 이번 휴가에 대해, 여행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도 충분히 쉰다. 8일 부산에서 대마도로 건너가 저녁에 이키도에 도착했다. 결론은 한여름 바닷가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한국보다는 가까운 대마도가 나을 듯하다. 오늘 저녁 대마도로 건너가 내일부터 대마도 여행을 하는데 대마도 이키도와 다를 바 없을 듯하다. 일단 해수욕장이 너무 좋다. 그다지 상업적이지 않은, 오히려 아주 시골스러운 한가로운 곳이 있다. 대마도도도 이키도의 해수욕장처럼 매우 느긋하고 깨끗할 것 같다.그러나 몹시 더운 여름은 여행하기 어렵다. 너무 덥지 않은 한여름만 아니면 좋을텐데. 아이들 방학이 8월이고 휴가를 낼 수 있는 시기도 8월이기 때문에 봄, 가을 휴가는 절대 불가능하다. 더 이상 밖을 걷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대마도로 출발하는 아시베항에 가서 마트에 잠깐 들르기로 한다.2017년 8월 11일 금요일, 희귀 카페에서 휴식 & 대마도로 출발, 그리고 대마도에 도착(15:20-15:35), 이키도에서 가는 곳은 거의 다 다녔다. 오늘은 마지막 날 너무 더워서 밖에서 걷기는 힘드니까 근처 카페 알아봐야겠다. 카페 알아보니 느낀게 있어. 한국이 살기 편하다는 걸. 우리나라는 아무리 시골이라고 해도 경치 좋은 곳에는 꼭 카페가 있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다. 도시에는 카페가 많지만 이런 시골까지는 카페가 없다. 한국이랑 달라. 구글에서 검색해서 카페를 찾았어. 이것저것 따질 것도 없다. 검색한 카페가 여기뿐이니까.(15:35-16:30) 카페 이름은 ‘Cafe de Luddy’. 주차를 하고 꼭 카페에 들어간다. 당연히 손님은 단 한 명도 없고 오히려 우리가 들어가면 주인이 깜짝 놀란다. 일단 시원한 자리로 골라서 앉아서 천천히 메뉴판을 봐. 메뉴는 우리랑 특별한게 없어.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와플, 파르페를 주문한다.8일 밤 대마도에서 이키도로 들어와 9일, 10일, 오늘 11일 이렇게 사흘째 여행을 하고 있다. 시원한 카페에 앉아 이번 휴가에 대해, 여행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도 충분히 쉰다. 8일 부산에서 대마도로 건너가 저녁에 이키도에 도착했다. 결론은 한여름 바닷가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한국보다는 가까운 대마도가 나을 듯하다. 오늘 저녁 대마도로 건너가 내일부터 대마도 여행을 하는데 대마도 이키도와 다를 바 없을 듯하다. 일단 해수욕장이 너무 좋다. 그다지 상업적이지 않은, 오히려 아주 시골스러운 한가로운 곳이 있다. 대마도도도 이키도의 해수욕장처럼 매우 느긋하고 깨끗할 것 같다.그러나 몹시 더운 여름은 여행하기 어렵다. 너무 덥지 않은 한여름만 아니면 좋을텐데. 아이들 방학이 8월이고 휴가를 낼 수 있는 시기도 8월이기 때문에 봄, 가을 휴가는 절대 불가능하다. 더 이상 밖을 걷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대마도로 출발하는 아시베항에 가서 마트에 잠깐 들르기로 한다.2017년 8월 11일 금요일, 희귀 카페에서 휴식 & 대마도로 출발, 그리고 대마도에 도착(15:20-15:35), 이키도에서 가는 곳은 거의 다 다녔다. 오늘은 마지막 날 너무 더워서 밖에서 걷기는 힘드니까 근처 카페 알아봐야겠다. 카페 알아보니 느낀게 있어. 한국이 살기 편하다는 걸. 우리나라는 아무리 시골이라고 해도 경치 좋은 곳에는 꼭 카페가 있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다. 도시에는 카페가 많지만 이런 시골까지는 카페가 없다. 한국이랑 달라. 구글에서 검색해서 카페를 찾았어. 이것저것 따질 것도 없다. 검색한 카페가 여기뿐이니까.(15:35-16:30) 카페 이름은 ‘Cafe de Luddy’. 주차를 하고 꼭 카페에 들어간다. 당연히 손님은 단 한 명도 없고 오히려 우리가 들어가면 주인이 깜짝 놀란다. 일단 시원한 자리로 골라서 앉아서 천천히 메뉴판을 봐. 메뉴는 우리랑 특별한게 없어.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와플, 파르페를 주문한다.8일 밤 대마도에서 이키도로 들어와 9일, 10일, 오늘 11일 이렇게 사흘째 여행을 하고 있다. 시원한 카페에 앉아 이번 휴가에 대해, 여행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도 충분히 쉰다. 8일 부산에서 대마도로 건너가 저녁에 이키도에 도착했다. 결론은 한여름 바닷가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한국보다는 가까운 대마도가 나을 듯하다. 오늘 저녁 대마도로 건너가 내일부터 대마도 여행을 하는데 대마도 이키도와 다를 바 없을 듯하다. 일단 해수욕장이 너무 좋다. 그다지 상업적이지 않은, 오히려 아주 시골스러운 한가로운 곳이 있다. 대마도도도 이키도의 해수욕장처럼 매우 느긋하고 깨끗할 것 같다.그러나 몹시 더운 여름은 여행하기 어렵다. 너무 덥지 않은 한여름만 아니면 좋을텐데. 아이들 방학이 8월이고 휴가를 낼 수 있는 시기도 8월이기 때문에 봄, 가을 휴가는 절대 불가능하다. 더 이상 밖을 걷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 대마도로 출발하는 아시베항에 가서 마트에 잠깐 들르기로 한다.(16:30-16:45)카페에서 마트의 한 아시베항까지 여유를 갖고 15분이면 됩니다.이제 정말 이키 섬에서 마지막이야.(16:45-17:30)차를 주차하고 슈퍼를 보러 간다.아시베항에는 이온(Aeon)마트라는 꽤 큰 대형 마트가 있다.아이들과 슈퍼를 둘러보는 데 살것이 없다.시골이라 그런지 물건도 많지 않더라도 굳이 필요 없으니까 안 산다.그래도 아쉽다….아이들의 동전 지갑을 사다.기념품이다.해외에서 물건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 아니다.물건은 “메이드· 인·코리아”이 가장 좋다.우리 정서에도 맞고, 품질도 좋고 쓰기 쉽고.이온 마트 1층에는 모스 버거도 있다.굳이 말하자면 한국의 롯데리아 같은 일본 브랜드이다.일본의 햄버거 맛은 어떤지 궁금하네.간과할 수 없다.쓰시마 섬에 도착하면 저녁을 먹어야 하고, 간단하게 버거를 2개 주문한다.주문대 옆에 큰 창문이 있고 창문을 통해서 안쪽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아이들은 햄버거를 만들기도 재미 있는 것 같다.햄버거를 먹어 속의 생선 코너에서 초밥을 팔고 있었으므로 3개 샀다.쓰시마 섬의 숙소에 가면 야식으로 먹기 위해서 샀다.일본 여행할 때 밤에 숙소에서 초밥이랑 맥주는 진리다.(16:30-16:45) 카페에서 마트가 있는 아시베항까지 여유롭게 15분이면 충분하다. 이제 정말 이키시마에서 마지막이네.(16:45-17:30) 차를 주차하고 마트를 보러간다. 아시베항에는 이온(Aeon) 마트라는 꽤 큰 대형 마트가 있다. 아이들이랑 마트 구경하는데 살 게 없어. 시골이라 그런지 물건도 많지 않아도 굳이 필요없으니까 안사. 그래도 아쉽네 애들 동전지갑 살래. 기념품이다. 해외에서 물건을 많이 사는 편은 아니야. 물건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가장 좋다. 우리 정서에도 맞고 품질도 좋고 사용하기도 편하고.이온마트 1층에는 모스버거도 있어. 굳이 따진다면 한국의 롯데리아 같은 일본 브랜드다. 일본 햄버거의 맛은 어떨지 궁금하다.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 대마도에 도착하면 저녁을 먹어야 하니 간단하게 버거 2개를 주문한다. 주문대 옆에 큰 창문이 있어 창문을 통해 안쪽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은 햄버거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햄버거를 먹고 안쪽 생선 코너에서 초밥을 팔고 있어서 3개를 샀다. 대마도 숙소에 가면 야식으로 먹으려고 샀다. 일본 여행할 때 밤에 숙소에서 초밥과 맥주는 진리다.(16:30-16:45)카페에서 마트의 한 아시베항까지 여유를 갖고 15분이면 됩니다.이제 정말 이키 섬에서 마지막이야.(16:45-17:30)차를 주차하고 슈퍼를 보러 간다.아시베항에는 이온(Aeon)마트라는 꽤 큰 대형 마트가 있다.아이들과 슈퍼를 둘러보는 데 살것이 없다.시골이라 그런지 물건도 많지 않더라도 굳이 필요 없으니까 안 산다.그래도 아쉽다….아이들의 동전 지갑을 사다.기념품이다.해외에서 물건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 아니다.물건은 “메이드· 인·코리아”이 가장 좋다.우리 정서에도 맞고, 품질도 좋고 쓰기 쉽고.이온 마트 1층에는 모스 버거도 있다.굳이 말하자면 한국의 롯데리아 같은 일본 브랜드이다.일본의 햄버거 맛은 어떤지 궁금하네.간과할 수 없다.쓰시마 섬에 도착하면 저녁을 먹어야 하고, 간단하게 버거를 2개 주문한다.주문대 옆에 큰 창문이 있고 창문을 통해서 안쪽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아이들은 햄버거를 만들기도 재미 있는 것 같다.햄버거를 먹어 속의 생선 코너에서 초밥을 팔고 있었으므로 3개 샀다.쓰시마 섬의 숙소에 가면 야식으로 먹기 위해서 샀다.일본 여행할 때 밤에 숙소에서 초밥이랑 맥주는 진리다.(16:30-16:45) 카페에서 마트가 있는 아시베항까지 여유롭게 15분이면 충분하다. 이제 정말 이키시마에서 마지막이네.(16:45-17:30) 차를 주차하고 마트를 보러간다. 아시베항에는 이온(Aeon) 마트라는 꽤 큰 대형 마트가 있다. 아이들이랑 마트 구경하는데 살 게 없어. 시골이라 그런지 물건도 많지 않아도 굳이 필요없으니까 안사. 그래도 아쉽네 애들 동전지갑 살래. 기념품이다. 해외에서 물건을 많이 사는 편은 아니야. 물건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가장 좋다. 우리 정서에도 맞고 품질도 좋고 사용하기도 편하고.이온마트 1층에는 모스버거도 있어. 굳이 따진다면 한국의 롯데리아 같은 일본 브랜드다. 일본 햄버거의 맛은 어떨지 궁금하다.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 대마도에 도착하면 저녁을 먹어야 하니 간단하게 버거 2개를 주문한다. 주문대 옆에 큰 창문이 있어 창문을 통해 안쪽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은 햄버거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햄버거를 먹고 안쪽 생선 코너에서 초밥을 팔고 있어서 3개를 샀다. 대마도 숙소에 가면 야식으로 먹으려고 샀다. 일본 여행할 때 밤에 숙소에서 초밥과 맥주는 진리다.(17:30-18:35)일기 여행에 도움된 다구치 씨를 만나고 차를 반납한다.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 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 먹게 손에 쥐어 주다.이키 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한테 도움 받는 것은 아닐까.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는 것은 여러가지로 고맙습니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지고 쓰시마·이즈하라항으로 향하는 배에 올라타다.대마도에서 이키 섬에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에 가는 배는 작다.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들의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했다.배는 1시간 이상으로 대마도의 이즈하라항에 도착했다.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므로, 이제 거리는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17:30-18:35) 이키 여행에 도움을 받은 다구치씨를 만나 차를 반납한다. 물론 우리가 비용을 지불했지만 숙소, 차량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끝까지 다구치 씨는 볶음우동을 하나 사서 배에서 먹듯이 손에 쥐어 준다. 이키섬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오가며 다구치 씨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한마디도 통하지 않는 일본 시골의 작은 섬에서 말이 통하는 여행 전문가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맙다(18:35-19:45), 다구치 씨와 헤어져 쓰시마 이즈하라 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대마도에서 이키섬으로 올 때는 꽤 큰 페리였지만 반대로 대마도로 가는 배는 작다. 쓰시마 섬과 이키 섬을 오가는 배도 다구치 씨가 모두 예약해 줬다.배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쓰시마(対馬馬)의 이즈하라(厳原) 항구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7시 45분이라 벌써 거리가 어둡다.이온 이키이치 본 〒811-5463 나가사키, 이키, 아시베초 하코자키 나카야마포레, 자간척 2604-2Ashibe Port – Ferry Terminal (not for Jetfoil) 일본 〒811-5463 나가사키현 이키시 아시베초 하코자키 나카야마촉(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19:45-20:00) 여행을 하면서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시각이 저녁이라 밤이면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가급적 오전이나 오후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만들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밤이라 일단 사람도 없고 낯선 곳이라 조금 불안해. 먼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짐을 매달고 오늘 숙소인 이즈하라항 근처에 있는 천량민숙을 찾아간다.(20:00-20:50)민스크에 체크인 하고 급하게 저녁에 간다.숙소를 찾다가 눈을 붙인 식당 겸 술집에서 저녁 식사를 해결했다.식당 겸 술집의 이름은 “이드 사나”.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는 작다.일본은 정말 작다.뭐 어디서나 정말 귀여운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 구이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주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전부 받을 만한 솜씨로, 척척 요리를 만들어 낸다.오꼬노미야끼의 맛은 어디에 가도 닮은 듯하다.이런 음식은 맛있지 않겠는가.괜찮은 맛이다.이 식당,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 섬에서 햄버거, 볶음 우동을 먹어서 그런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끼만 먹어도 충분한 것 같다.부족하면 마트에 들러서 간식 거리를 사서 먹으면 좋다.그리고 우리는 이키 섬의 이온 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00-20:50) 민숙에 체크인하고 서둘러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 숙소를 찾다가 눈독 들인 식당 겸 주점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식당 겸 술집 이름은 잇샤.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 안은 작다. 일본은 정말 작다. 뭐든지 어디서나 정말 사랑스럽고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 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남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다 받을 정도의 솜씨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낸다. 오코노미야키 맛은 어딜가도 비슷한 것 같아. 이런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이 꽤 좋다. 이 식당의 오코노미야키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시마에서 햄버거, 볶음우동을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키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부족하면 마트에 들러 간식을 사먹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키섬 이온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00-20:50) 민숙에 체크인하고 서둘러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 숙소를 찾다가 눈독 들인 식당 겸 주점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식당 겸 술집 이름은 잇샤.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 안은 작다. 일본은 정말 작다. 뭐든지 어디서나 정말 사랑스럽고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 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남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다 받을 정도의 솜씨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낸다. 오코노미야키 맛은 어딜가도 비슷한 것 같아. 이런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이 꽤 좋다. 이 식당의 오코노미야키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시마에서 햄버거, 볶음우동을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키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부족하면 마트에 들러 간식을 사먹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키섬 이온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00-20:50) 민숙에 체크인하고 서둘러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 숙소를 찾다가 눈독 들인 식당 겸 주점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식당 겸 술집 이름은 잇샤.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 안은 작다. 일본은 정말 작다. 뭐든지 어디서나 정말 사랑스럽고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 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남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다 받을 정도의 솜씨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낸다. 오코노미야키 맛은 어딜가도 비슷한 것 같아. 이런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이 꽤 좋다. 이 식당의 오코노미야키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시마에서 햄버거, 볶음우동을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키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부족하면 마트에 들러 간식을 사먹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키섬 이온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00-20:50) 민숙에 체크인하고 서둘러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 숙소를 찾다가 눈독 들인 식당 겸 주점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식당 겸 술집 이름은 잇샤.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 안은 작다. 일본은 정말 작다. 뭐든지 어디서나 정말 사랑스럽고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 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남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다 받을 정도의 솜씨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낸다. 오코노미야키 맛은 어딜가도 비슷한 것 같아. 이런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이 꽤 좋다. 이 식당의 오코노미야키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시마에서 햄버거, 볶음우동을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키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부족하면 마트에 들러 간식을 사먹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키섬 이온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00-20:50) 민숙에 체크인하고 서둘러 저녁식사를 하러 간다. 숙소를 찾다가 눈독 들인 식당 겸 주점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식당 겸 술집 이름은 잇샤.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들어간 가게 안은 작다. 일본은 정말 작다. 뭐든지 어디서나 정말 사랑스럽고 작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코노미야키 2개와 생맥주를 주문한다. 주문 내용을 잘 이해한 남편은 화려한 솜씨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다 받을 정도의 솜씨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낸다. 오코노미야키 맛은 어딜가도 비슷한 것 같아. 이런 음식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이 꽤 좋다. 이 식당의 오코노미야키 맛이 훌륭한 이유는 맥주가 있기 때문이다.이키시마에서 햄버거, 볶음우동을 먹어서인지 아이들도 오코노미야키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부족하면 마트에 들러 간식을 사먹으면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키섬 이온마트에서 구입한 초밥이 있다.(20:50-)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훼미리마트에 들러 아이들 간식과 우유를 샀다. 한국의 훼미리마트랑 간판이 같아서 너무 편해. 내일부터는 대마도 여행이다.센료민숙1102-제2니족 하리암마가 먹는 오뜨 8세, 천소는 삼, 그럼 광안시 옥니 817-0024일 본이즈미하라항 페리 터미널 일본 〒817-0016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초 히가시리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 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 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 일본 〒817-0024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쓰하라초 오테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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